'120403, 100분 토론 시청하다가...
- 조동원 (새누리당 홍보본부장): 우리는 참여정부도 불법사찰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 천호선 (통합진보당 대변인): 무슨 근거로 그렇게 말씀하시죠?
- 조동원: 저는 모르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100분 토론 재밌네..ㅋㅋㅋㅋㅋ 시작부터 피 튀기더니 시종일관이야! 풉;;;
음.. 100분 토론의 결론, 난 대단한 상식선의 사람인거군..ㅋㅋㅋㅋ;;;
멍충이에 의하면 난 천민이다..ㅋㅋ
뭔가 가졌다고 생각하는 것들은 자신과 격에 맞지 안거나 주장에 반하면 모든 것이 하찮고 천하게 여겨지나 보다..!! 병신들…ㅎㅎㅎ
100분 토론에 출연한 한나당 떨거지 중 하나가 “천민민주주의”를 들먹이며 현 실정에 대해서 자신의 주장과 논리를 폈다고 한다.. 그 종자에 의하며 난.. 천민이다..ㅎㅎㅎ 뭐.. 하고 싶은 얘기의 요지는 천하냐 하찮냐가 아니고.. 100분 토론에 출연한 그 떨거지와 진중권 교수의 설전이 화재가 되어 자자하게 회자 된다 길래 한번 들여다 봤다..
- 정권퇴진과 천민민주주의 - 대구 밤문화의 장을 연 당신은… 또라이! :D
- 고려대녀와 아고라 - 쳇.. 인성이 부족하다는 걸 증명하는구만…ㅡ_-^
- “대통령 담화, 황당하다” - 맹바기 잔대가리.. 난 알아 봤지롱..ㅋㅋ
그다지 호감가는 인물은 아니였는데 이번 쇠고기 파동을 겪으며 다시 보게 됀 것 같아.. 그 진중권이란 사람!!
뭐.. 어쨌든 ‘바보 하나가 열 바보 만든다’란 속담이 있고 또.. ‘미친 자와 바보에겐 길을 비켜줘라’란 속담이 있지만 결코 그들에게 속아서 바보가 되는 일도 길을 비켜 줄 한치의 맘도 없음을 그 또라이들에게 말하고 싶어 몇자 적어 봤다..!!!
아!! 그 한나당 떨거지에게 한마디 한다는 걸 잊어 먹었네… 멍충이!!!
100분…
토론을 끝 부분에 살짝만 봐서.. 앞선 얘기들에 대해 어떤 대화들이 오고 갔는지 알 길이 없지만.. 뭐.. 뻔한 주제의 관점을 점쟁이가 아니더라도 훤히 들여다 볼 수 있지 않겠어…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그놈의 쇠고기 문제인데.., 왜들 그렇게 어렵게만 풀어 나갈려고 하는지 이성보다는 감정이 앞 설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다달은 것 같아 답답하기만 하더라..!!
한나라당 잘난 홍가는 시민논객의 문제 재기들에 대해서 기존의 입장만 반복하는 허상만 보이더니.., 치졸하게도 촛불시위(요즘은 문화재라고 하더만…)에 대해서 반미감정쪽에 촛점을 맞추려는 얼토당토한 행동마저 보이더라… 에휴~ 본점인 문제에 촛불을 들고 나선 사람들은 보이지 않고 미국에 대한 반대 감정이 그리도 걱정이 되더냐..!!!!! … … … 씨발놈!!!
통합민주당 역시 별반 다를게 없더라… 논객의 질의에 대해서 집회에 참여하는 입장을 보이는 듯 싶더니.., 지들은 지들 나름의 장소에서 자기들 식으로 합법에 준한 반대입장을 보이겠노라고 당당하게 변을 토하더라… 그래.. 아무래도 합리적인 방법이라고 생각을 해… 그런데 니들도 가슴에 금달린 장식을 한 놈들이라 그런지 상전 노릇을 하려는 것 같아 심이 거북하더라…!!! … … … 띱때기들!!!
정권교체 후 잃어버린 10년 어쩌구 하던 쌉사발 여당의 또라이들이나.., 정신 못 차린 절대 다수(야당 중엔 최고지..)의 야당 떨거지들이나.. 니들이 미얀마의 쌩또라이들 하고 다를게 뭐냐..!!!
이 와중에 2메가 바이트는 중국의 베이징 대학에서 “중국은 북한 경제 성장의 표본”이라고 강연도 했다며……-_- 북한 경제 걱정이 우선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현실 경제와 물가 부터 살릴 생각을 해라.., 면상 찌그러진 어르신아.. 아후~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