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파리 한마리가 무지하게 성가시게 구는… =_=;;;
오늘… 아니지… 어젠 좀 서늘했지만, 어린이 날이던 그제까지는 초여름 날씨였던지라 방방마다 창문에 방문까지 활짝 열어놨더니 못 나가고 잠복하고 있던 놈이 있었나보다… 썀쉐이.. 기필코 니놈의 명줄을 끊고 말리라..!!! .\/.
똥파리 한마리가 무지하게 성가시게 구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