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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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saziko:
잃는것의 고통과 아쉬움과 미련들이 가득했던 몇일동안 내안의 몸부림. 준비되지 못한 이별의 시간. 남겨진 자리는 여전히 많이 아프다. 2010.09.23.15.12
아버님께서… ㅠㅠ
▶◀ 아버님의 명복을 빌며 힘내세요.. 사찌코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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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민희가 누군지 경희가 누군지 알게 뭐야? 별~
– 내 블로그엔 몇 자 지껄이곤 맞춰보란 똥파리들이 출몰하곤 한다.. 어쩌라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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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 돈 14000원… -_-;;;
– 밥 먹고 당구비로 날렸네… 두 게임 4세트 몽땅 꼴찌.. 어찌그리 안 맞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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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saziko:
그냥 갑자기 먹고 싶었다라고나 할까..+_+
쫌만 주세요~!! ㅋ;;; 아님.. 레시피라도…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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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13일 새벽 여친과 카지노 출몰…"VIP룸, 또 도박" →
나만큼이나 정신이 없는 쒜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