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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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친서민’ 가면 벗어던지다 →
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예산안 통과후 했다던 말이 떠오른다..
난 이것을 정의라고 생각한다. 국민을 위해 또 우리 사회를 위해 정의로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과연 그 정의 기준이 뭘까? 형님예산, 마누라예산은 둘째치더라도 없어 못 먹는 아이들의 끼니마저 강바닥에 뿌려대는 것이 정의일까? 아~ 똥꾸녕이야.. 낄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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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겁나 따둥나게 춥네.. +_+
– 아흑.. 고추 얼겠다~ ㅋㅋㅋㅋ;;;; 이번 추위는 낮과 밤이 따로 없네.. 꺄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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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불여우가 또 지랄이다.. 끙~ =_=;;;
– 몽땅 둘러 엎어버릴테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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