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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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센징 돌아가라” 쓰시마 한국관광객 도발 동영상 논란 →
저런 미개한 행동들을 하고 자빠졌으니 쪽바리 소리를 듣지.. 등신 쪼다들…ㅋㅋㅋ.. 저것들은 지들이 얼마나 한심한지 모를거야…낄낄낄
Sep 2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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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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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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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해...ㅋㅋㅋ;;; →
윽~ 파하하하하하… :D
Sep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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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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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미 씨발.. 야구 보는 매너 참 지랄 같네… 그 따위로 야구 보면서 무슨 야구장을 지어 달래…”
– 아직도 야구장에 물병이 날아 들어서야 어찌 야구 선진국이라 할 수 있겠는가… 쪽팔려… 어제 SK vs KIA의 경기에서 SK의 3루 베이스 이광길 코치가 갑자기 날아든 물병에 맞는 봉변을 당했다고 한다.. 경기가 경기였던지라 고조 되는 분위기는 알만 했지만 그렇다고 응원하는 팀이 뒤진다고 그 따위 망나니 같은 행동을 해서야 되겠는가..!! 에잇.. 잡새끼 같으니…
Sep 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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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학생이 여교사에 "누나 사귀자"…성희롱 의심 동영상 유포 →
도덕과 질서가 타락하고 규범이 무너진 세태를 규정하는 말 네이버 백과사전에서 말세란 단어를 이렇게 요약하고 있다.. 말세… 말세…… 말세………
Sep 8th
정연주 "정권 이미지정치와 속도전에…" →
그 작자들은 그리 많은 악행을 저지르고도 뻔뻔스럽게 윤리와 도덕을 말한다.. 그 추잡한 행동들을 했던 손으로 윤리가 웬 말이고, 도덕이 웬 말이냐..!! 어제의 모습은 간 곳 없고 오늘을 포장하려는 그들.. 역겹고 토악질이 나올 것 같다……
Sep 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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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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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수 “음악인의 자존심이…” 지드래곤 우회적 비판 →
대선배로써 후배의 양심 없는 행동에 대한 훈계적인 일갈의 발언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 떨거지의 팬들이 대선배의 라디오 게시판에 집단 난입하여 사이버 테러를 저질렀다고 한다.. 쳇.. 모지란 것들.. 끼리끼리 논다더니… 한심하다는 생각에 앞서 이정도면 범죄아닌가..!!! 씨발 좆나게 부럽네… 도둑질을 해도 저리 열성적으로 응원을 해주니…… O_o;;;
Sep 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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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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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준비정부, ‘간도협약 무효’ 국제사법재판소에 소송 제기 →
뭐… 상식이 통한다면 당연히 우리 것이지… 상식이 통한다면……
Sep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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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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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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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개회식 엉망 만든 민주당, 나라망신" →
여기 팔푼이 또 있네… 멍청한 새끼.. 달린게 주둥이라고 씨부리기는…… 국회의장으로써 오늘을 평가 받을 날은 곳 옵니다.. 아자씨~!!
Sep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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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걱!!! 어떡해… 일났네…… +_+;;;;”
– 원샷 원킬을 목표로 보기 싫게 튀어 나온 부분만 살짝 다듬으려 했었다.. 가위질 한번에 싹둑… 아니다 싶어 한번 더… 어라 비대칭이네… 싹둑.. 에잇.. 싹둑… 아~ 씨!! 싹둑……… 어머~ 씁할………… 이 땜통들 어떡해… #_#;;;; 이런 썅!!! 옆머리 작살났네!!! T^T;;;
Sep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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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사회학' 대담 →
관심을 가지고 읽고 있는 기사인데, 왜.. 시리즈의 제목을 괴짜 사회학이라고 지었을까..?? 설마…ㅋㅋㅋ;;; 어쨌든… 권력을 쥐고 똥배짱 부리는 졸부들에 비하면 현명함과 굴하지 않는 용기를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는 양심이라 말하고 싶다.. 뭐.. 적당히 눈치 보며 살았더라면 그 험한 꼴 당하며 살지 안아도 될 이 시대에 말이다…… 내가 주저리주저리 떠들고 있는 말이 맞긴 한거지…ㅋㅋㅋ;;; 밑 보이면 좆 되는 세상이라……… fuck!!!
Sep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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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직원에게 '황산 테러' 살인교사 →
황&#%&#$산으!@#%&%^*로@^$&*씨를((^%&%말려*(*_죽일*(^$%개쌔끼!!!
Sep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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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nd
"'삽질'하는 나라는 '생각'하는 나라를 못 이긴다" →
재밌다고 낄낄 거리며 보긴 했지만 심각하게 다가 오기도 하고… 한 구절이 여운을 길게 남긴다… ‘이틀 놀기도 힘든데 이틀 일하는 사람을 못 이긴다.’ 거 참… 하긴.. 지금껏 아둥바둥 거리며 사는 법만 배웠던 것 같아…
Sep 2nd
T-T
요즘들어 부쩍 누군가가 툭툭 던지는 말에 상처를 자주 입는다.. 그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그녀가 누구인지도 모른다.. 그들은 자신이 던지는 말이 얼마나 무서운 흉기로 변할지에 대해선 안중에 없는 듯 하다.. 아프다.. 아픔은 상처로 남고 그 생채기는 쌓이고 쌓여서 곯아 문드러져 마음마저 곯아 터지게 만든다.. 작아지고 움츠려드는 허약해 빠진 이 마음이 얼마나 더 험하게 까이고 차여야 강하게 굳어 질 수 있을까? 이젠.. 사람 대하기가 두려워진다.. 모르겠다.. 구석진 모퉁이로만 몰고 가는 황막한 내 자신에게 뭘 해야 할지… 뒤죽박죽 변한 감정이 분노로 표출 되지 않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랄 뿐이다..
Sep 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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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향기’ 남기고 끝내 하늘로.. →
어제였나, 그제였나.. 위독하다는 기사가 넷상에 올라 왔었을 때만 해도 젊은데 설마 싶었다.. 헌데.. 그 설마가 다음날 사망했다는 기사들로 도배가 될 줄이야.. 올 해는 유독 많은 유명인들이 세상을 등지는 것 같아 안타깝네… 모쪼록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Sep 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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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바글바글하네…”
– 민방위 훈련이 있었다.. 지난 해에는 출석만 체크하더니 올 해는 간략하나마 양식을 차려 진행하더라.. 햇살은 따갑고 지루하고 따분하고… 작년처럼 비라도 좍좍 내렸으면 좋았을 것을……
Sep 1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