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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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야구 대만 팀 감독 성질 지랄 같네…”
—뭐하자는 거야 병팔이 같은 새끼…… 별.. 씁할…… .\/.
착한본즈로 시작..
‘bangz에서 ideunb’z로 새롭게 시작한다.’라기보단.. 방즈가 중국 애덜이 우리나라를 깔 때 부르는 그런 비속어라고 하기에 쩌는 맘 속으로 삭이고 내다 버리는 꼴. 뭐.. 일본이나 중국 사람이 필명을 쪽바리나 짱깨, 짱꼴라라고 부르는 짓과 같은 상황이랄까!ㅋㅋㅋ;;; 그래서 방즈를 버린다.
사실.. 필명 방즈의 시작은 배리 본즈에서 시작 된 것인데, 이렇게 상황을 꼬이게 할 줄 알았다면 마테 가입 시 좀 더 심사숙고했을 터인데…
어쨌든.. 필명에 대한 설명을 갈략히 하자면 이든 비즈의 이든은 착한의 순우리말이고 비즈는 방즈의 첫머리와 끝머리. 그러니 방즈를 완전히 버린 것은 아니지;;; 착하게 한번 살아보자고 지은 것이니 앞으로 나쁜 짓을 좀 줄여야지. 낄낄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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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진(?) 쪽바리 3루심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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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청소년 야구 예선 한일전… 한국의 5회말 무사 1, 2루 상황… 타자의 번트 타구때 이를 잡은 1루수가 3루에 던진다… 타이밍상 늦었다는 생각에 세이프라는 판단을 내렸을 찰나… 어이없게도 문제의 3루심은 아웃을 선언한다..
이러~~~언 씨엘!!!
카메라는 줄기차게 3루심을 클로즈 업하고 있고 난 줄기차게 이런 씨엘을 외치고 있다… 쳇.. 애국심이 대단한 3루심이야… 낄낄낄!!!
장금이 시집 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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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장가란 말은 들어 봤다… 도둑시집이란 말도 있나..!? 낄낄낄;;;
“간만에 들렸더니… 어색하네…ㅋㅋㅋ”
—스킨도 바꿔 보고.. 텀블 제목도 바꿔 보고.. 주저리 주저리 상서러운 입도 놀려보고…… 휴~ 허나.. 마음은 둥둥 떠가는 뜬 구름만 잡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