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009
16 posts
5 tags
Oct 30th
한나라, 재보선 패배 '강공'으로 국면전환 →
에휴~ 찌질이들…ㅋㅋㅋㅋㅋ -_-;;;
Oct 30th
4 tags
“정신나간 헌재…………”
– 어느 기사머리에 이런 글귀가 있었다.. 악법도 법이고, 불법도 법이다. 온갖 패러디에 댓글 놀이까지 무수히도 많은 비난의 글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던데, 아마.. 쪽팔릴꺼야..! 이런 맘도 없다면 법을 뒷구녕으로 배운 것이겠지… 에휴~! 법은 사람이 지켜야 할 최소한 이라고들 하는데 이런식이라면 그 최소한이라는 법을 뭐하러 지켜야 하지…
Oct 29th
2 tags
Oct 28th
7 tags
Oct 25th
2 tags
WatchWatch
Oct 23rd
3 tags
Oct 22nd
1 note
2 tags
“휴~ 씁할 것 미치겠네… :(”
– 자고 일어나니 사랑니 때문에 아팠던 어제의 통증은 그야말로 장난이었다.. 보기에도 이미 심하게 부어 오른 왼쪽 볼은 심장이 한번씩 팔딱 거릴 때 마다 덩달아 요동을 치고 있다.. 이젠 진통제도 별 소용이 없는 듯하고 얼음팩으로 볼따구니 얼얼하게 비벼 대고 있는데 오늘을 버틸까 몰라.. 휴~ 치통이 사람 잡는 구나..ㅋㅋㅋ;;;
Oct 17th
1 note
1 tag
사랑니..
아프다.. 욜라 아프다.. 아니.. 욜라의 백만 제곱을 한 것 만큼 아프다.. T^T;; 주기적으로 일시적인 통증이 있어 왔지만 이번엔 일시적인 통증 정도로 표현하기엔 아픔의 강도가 한계치에 다다르고 있다.. 더욱이 더 큰 문제는 이 욜라 떡칠씹쉐끼가 인접한 어금니에 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거다.. 잇몸은 붓고 자지러질듯한 치통에 머리도 아프고 몸에 열도 나는 것 같다.. 으~ 죽겠네..!! 아랫쪽 왼편 구석진 쪽에 자리를 잡고 있는 이놈은 그냥 입을 벌려서 볼 수 있는 녀석이 아니다.. 손가락을 입에 넣고 볼을 완전히 젖혀야 살포시 모습을 드러내는데, 뭐가 그리 수줍은지 누운 채로 반이상을 잇몸에 묻혀 있는 알짜배기 진상의 극치인 녀석이다.. 치과가기 무서워 그동안 이 놈을 달고 살았는데.....
Oct 17th
1 tag
WatchWatch
오~ 짱인데… 저 넘어 누군가들은 속 좀 쓰리겠네…ㅋㅋㅋ;;;
Oct 16th
7 tags
“Dodgers Win!!”
– 박찬호…어제는 특급, 오늘은 B급..풉~! 그나마 C급으로 분류하지 않은 건 아쉬운 펠리스의 수비와 어틀리의 환상적인 수비 덕분이지…ㅋㅋㅋ 여기에 조금 더하자면 총체적 난국에 빠진 불펜진……여러모로 다저스에겐 쓸만한 존재들이야.. :D P.S. 작살난 비룡에게도 축배를..ㅋㅋㅋ
Oct 16th
1 tag
WatchWatch
4Tomorrow..? 광고 혹은 프로젝트성의 걸 그룹..?? 뭘까..???
Oct 15th
1 tag
“불쌍한 제동씨…”
– 어쩜.. 언젠가 당할지도 모를 내모습은 아닐런지… 그래서 더욱 가깝게 느껴지며 황당하고 억울하게 다가 온다.. 치졸하고 야비한 졸부 새끼들… 사람들의 마음에 사무칠 빚이 쌓이고 싸이면 뒷 감당은 어찌하려고 이리 졸망스럽게 달려 드는지 원~ 이젠.. 측은한 마음마저 인다..
Oct 11th
2 tags
“Angels vs Red Sox… 디비전 3차전에서 파펠본이 9회에 말아 먹었네… 이런 지미… :(”
– 헤이.. 천사 나부랭이들… 양키도 부셔줘…
Oct 11th
3 tags
Athlete "Superhuman Touch" →
Oct 6th
WatchWatch
Oct 5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