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eunB'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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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008

31 posts

"2008년 대한민국 국민으로...

산다는 건 하루하루가 혈압의 극한치의 기록 경신과 같다”이런 생각이 드네…

어후~ 뒷목 잡게 하는 일들이 7월의 마지막 날을 보내는 동안 너무너무.. 너무 많았어… 안그래…

Jul 30, 2008
가당찮은 엄정화?

어제 시집간 동생네가 휴가랍시고 왔었다.. 뭐.. 차서방 보기 민망하게 동생놈하고 이른 아침 부터 한바탕하는 볼성사나운 시츄에이션의 작렬로 인해 속만 상해서 오전에 돌아갔지만서도…… 못 된 쒜끼 애도 낳고 나이 서른이 넘었으면 행동거지도 먹어가는 나이 만큼…… 이런 옘병…

뭐.. 어쨌든에 하여튼을 덧 붙여 쓰고 싶었던 얘기가 이건 아니였고.. 어제 밤 늦은 시간 TV를 보면서 동생네와 맥주를 거나하게 먹던자리에 엄정화가 출연하는 프로를 보고 있었는데 어찌하다가 나이 얘기가 나왔었다.. 내 옛 데이타에 입력 되었던 기억으론 분명 ‘73이라고 들었던 터라 아니라는 셋의 의견에 혼자 잘났다고 빠락빠락 우겼었다.. 혼자 우격다짐으로 밀어붙이다가 그럼 돈 내기를 하자는 막내 놈의 말에 긴가민가 싶어서 살짝 꼬리를 내려 “내일하지 뭐.. 하하하…” 요러고 넘겼었는데 청소마치고 문득 생각이나 검색을 했더니 ‘71년생이라고 네이버에서 그러더라..-_-;;     이런.. 씨~  아니.. 달랑 두살 어찌 해 볼라고 면상에 철판을 까나 할려면 누구네 처럼 네다섯은 잡고 늘어져야 그나마 깐 철판이 철판 다운 노릇을 하지… 이런.. 썅 누굴 잡아 먹을라고..ㅋㅋㅋ =_=

에휴~ 참 한심하게 이런 걸 쓰고 앉잖네……

Jul 29, 2008
안면 포장하기..

하기는 싫고 성질은 날때로 났는데 쿨한 척 겉으로 ‘허허’ 거리기 정말 짜증난다.. 그냥 ‘확’ 엎어…

Jul 2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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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2,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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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 2008
놀라운 장면vs끔직한 순간vs바보들...

‘악어 물어뜯는 표범’ 첫 촬영 화제

기사의 내용을 보면 악어가 표범을 사냥하는 기록은 있었지만 표범이 악어를 공격하고 사냥하는 모습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뭐.. 아무래도 물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지않겠어.. 그나저나 사진작가 돈 좀 만졌겠는걸..ㅋㅋ

…

…

사이클 경기중 자동차 충돌사고 ‘순간 포착’

기사 작성일로 6월에 멕시코에 있었던 실제 상황이라고 한다.. O_o

술에 취한 28살의 한 미친놈이 사이클 경기 중이던 선수들을 향해 돌진하는 사고로 한명이 죽고 여러명이 부상을 입었다는데 사진은 경기 관람하던 한 공무원이 순간 포착한 이미지라는군.. 거참.. 미친놈들 많네…

美언론 “서울은 섹시한 여성 많은 도시”

보스턴 글로브 여행섹션란에 실린 기사에서 미남, 미녀가 많은 도시 10 곳을 소개 했는데 그중 미녀가 많은 도시로 서울이 꼽혔다는 군!!

바보들 니들은 속고 있는거야..ㅋㅋㅋ

Jul 19, 2008
펑펑 쏟아지는 구나!!

아주 속까지 시원스레 쏟아지는 빗줄기를 보면서 한마디 던질란다!

나이스!!!

Jul 18,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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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8, 2008
갈매기가 올라 오고 있다

햐~ 간만에 시원한 여름의 정취를 느껴 보겠는걸!!! 강풍과 폭우로…

Jul 18, 2008
병신 삽질하고 자빠졌네!!!

안병직 “日보다 독도 증거 많다고 주장 못해” 진작에 알아 보긴 했었지만 갈수록 정체가 궁금해지네.. 혹.. 한국인을 가장한 일본 우익의 간첩!?     볼성사납게 여겨지는 변이지만 라디오에 출연해서 말한 일본이 독도를 일본것이라 주장하는 근거들에 대해서 꼼꼼히 알아 보고 찾아 보고 싶어지네.. 물론 얍삽한 개수작에 불과하겠지만…

권상우-손태영 커플 결혼 페이지 빠져 나가려고 하는데 요런 기사가 있길래 한번 클릭해 봤다.. 그냥 흘려가며 보는 듯 마는 듯 지나가고 있는데 ‘연예계의 큰 경사’라는 표현에 웬지 모를 거부감이 일더라.. 그럼 얘들 이혼하면 연예계의 큰 불행이 닥치는 건가??ㅋㅋㅋ

큰 경사는 니미.. 지들 좋아서 하는 결혼에 개풀 뜯어 먹는 소리하고 있네..

라는 말이 입에서 툭하고 튀어 나오더라..ㅋㅋ 참.. 성질도 지랄 맞지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기면 그만인 것을… 잘들 사쇼!!

Jul 17, 2008
'72년 7월 17일..

제현절이자 개인적으론 세상 살이의 시작이 된 날이기도 하지.. 아마 새벽 3시 쯤.. 태어 났다고 하지.. 잠에 취해 있었을 그 시각 36년 전에 내가 태어 났구나.. 왜 태어났니..ㅋㅋ 머리 혈관에 빵구난 삶을 살기 위해 태어났니..ㅋㅋㅋ

…… 썅!!!

뭐.. 그렇게 살아 온 날이 벌써 36번째 해를 맞았네.. 가족이외엔 챙겨주는 이 하나 없는 서글픈 현실에 저 깊은 가슴 한켠에서 방정맞은 주책이 꾸물꾸물 거리려 하니 여기서 그만 둬야지..풉~!!

현모야 이눔아.. 생일 축하한데이~

Jul 16, 2008
Jul 15, 2008
나라 돌아가는...

꼬라지가 거의 재앙 수준이다..!!!!

위에선 관광 갔던 50대 여성이 북한군의 총에 맞아 숨지고 아래에서 도적놈의 쉐끼들이 어거지를 부리고 뭐.. 올림픽 때문에 잠잠한 또 다른 무리들도 언제 땡깡을 부릴지 모르는 상황에서 아래, 위로 쥐고 흔드는 꼬락서니가 혈압의 한계치를 테스트하고 있다.. 여기에.. 덜떨어진 우리의 정부 나리들께서는 두드리면 통통 소리가 날 대굴빡으로 공공요금 인상이란 적신호를 보내 왔고 그보다 위에 굴림하는 눈 쪽 째진 나랏님께서는 도적놈의 우두머리와 오고간 대화로 하루종일 자질 논란의 대상으로 의혹의 눈초리를 받고 있다..

니미.. 정말 성질나서 하루종일 뒷 목이 뻣뻣하기만 하구나…… 이게다 병팔이 같은 맹바기 때문이다!!!! 푸하하하하… 으이구 씨발!!!!

Jul 15, 2008
건모 생일!!!

오늘은 동생 생일인데 러시아에서 미역국이라도 챙겨 먹을라나..?? 하긴.. 여우 같은 마누라에 토끼같은 딸래미와 아들래미가 있는데 어련히 챙겨주겠어..!! 내일모레가 내 생일인데 좀.. 그러네…… 아~ 외롭다..ㅋㅋㅋ

Jul 14, 2008
Jul 14, 2008
Jul 14, 2008
Jul 14, 2008
Jul 14, 2008
천하에 쓸모 없는 놈들..

강화도 모녀 살해 용의자 “돈 노리고 범행” 에라이~ 처죽일 놈들아.. 세상 고따위로 사는 거 아니다!!!

요즘은 웬 쓰레기들이 이리도 많은지.. 우두머리 이씨에서 부터 이런 하찮은 것들까지… 천하에 몹쓸 짓하는 것도 유행이냐!!?

Jul 10, 2008
오늘 병원에 다녀왔다..

의사가 말 잘 듣지 않는 환자라며 또 겁을 주더라…ㅋㅋㅋ 문제가 되는 혈관이 뇌와 직접적으로 연계 되어 있으니 재발하지 않게 조심하라고… 지겹게 들었던 그 소리… 지겹게 우울한 내 인생!!!

Jul 10,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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