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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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스코인 12살 아들, "아버지 곧 돌아가실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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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축구를 사랑하게 만들었던 폴 개스코인.. 좋아라 했던 한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폐인이 돼버렸구나.. o_O
“아놔~ 씨부랄.. 블로그 어떡해…푸하하하하… -_-;;”
—손 볼 곳이 몇 군대 있긴 하지만 다 만들어 놨는데 어쩜.. 이리도 게으르니.. 아~ 죽갔네…
메리 크리스마스..
- 을씨년스러운 바람만 불어오는 이른 새벽 적막하기만 한 골목 어귀에 어느 씹새가 똥 한 무더기를 난사하고 튀어버렸다. 아놔.. 이런 씁할 것 같으니…
- 예년 크리스마스에 비해 올해는 너무도 차분한, 너무도 조용한, 너무너무너무~도 고요한 성탄절을 맞고 있다. 그래서.. 난, 너무너무너무~ 좋아!!ㅋㅋ :D
- 에고.. 배때기야. 또 위염을 앓고 있나 봐. 동네 병원에라도 다녀… 아! 오늘은 구리스마스지.
- 아~ 심심해. 뭘 하고 놀아야 이 스산한 크리스마스를 달랠 수 있을까나? 아~ 짜증 난다! -_-;;;
뒤틀리고 꼬인 수를 풀다
역시 말로 풀어야 했어… 진작 그랬으면 그리 속을 끓이지 않아도 됐었잖아..! 멍충이… -_-;;
“이사안가??”
—도대체 이런 말을 한 의도가 뭘까..????????????????????????????????? 어떤 의미로 받아 들여야 하는 것인지..??????????????????????????? 몇 일째 속이 타 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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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무지했던 내 악행이 부메랑 처럼 돌아와 날 괴롭히고 있어…”
—이거야 원.. ‘죄 짓고는 못 산다’는 말의 뜻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중이야! 자라 보고 놀랐는데 솥뚜껑 보고 기겁을 하고 있는 꼬라지…;;;;
삶의 거품이여,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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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내 얘기네…ㅋㅋ 정리..정리..정리..정리…… 한도 끝도 없는 이놈의 정리!!!
남은 올 한해는 강단지게 맘 먹고 정리하는 기간으로 삼아야 겠어…
종말론자들이 ‘단양’으로 간 까닭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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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뭐.. 재미로 읽어 줄 만한 기사! 2012년이라고 해서 크게 다를게 뭐 있겠어…?!?
“올 해는 뭐 하나 떡하니 해 놓은 것도 없는데 벌써 12월하고도 2일이야.. 우와~!! 시간 정말 빠르게 잘도 간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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