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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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자들의 행차..
아침에 잠깐 졸았는데 눈을 뜨니 오후 5시네..     이런 젠장.. =_=;;;     더욱이 동생네가 김장 김치를 가지고 출발 했다니 비상이 걸린게야..     이번 제사 때 말썽쟁이 조카 녀석들이 온 집안을 쑥대 밭으로 만들어 놨었는데.., 이번엔 제대로 수비형 모드의 진수를 보여야지..풉!!
Nov 2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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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 day..
으따.. 날 한번 구질구질하네.. ㅡ_-;; ..일주일새 눈과 비가 하루 간격으로 세 번을 오락가락하니.. 날이 미친게야..!!
Nov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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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질..
손 놓은지 오래 되서인지.., 영~ 예전에 가지고 놀았던 것들이 손이 익지 않네.. ..되는 건 없고 무작정 붙들고 늘어지기엔 시간만 죽이고 있으니 윽~ ..결과물이 있어야 그나마 쪼갠만큼의 시간을 보상이라도 받을 수 있을 텐데.. 아~ 갈수록 돌대가리가 되어가는 느낌..
Nov 1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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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more “Crushcrushcrush” MTV:Live
Nov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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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 있네.. & 웃기고 있네..
놀고 있네..놀고있네..놀고있네..놀고 있네..놀고있네..놀고있네..놀고 있네..놀고있네..놀고있네..놀고 있네..놀고있네..놀고있네..놀고 있네..놀고있네..놀고있네..놀고 있네..놀고있네..놀고있네..놀고 있네..놀고있네..놀고있네..놀고 있네..놀고있네..놀고있네..놀고 있네..놀고있네..놀고있네..놀고 있네..놀고있네..놀고있네..놀고 있네..놀고있네..놀고있네..놀고 있네..놀고있네..놀고있네..놀고 있네..놀고있네..놀고있네..놀고 있네..놀고있네..놀고있네..놀고 있네..놀고있네..놀고있네..놀고 있네..놀고 있네..놀고 있네..놀고 있네..놀고 있네..놀고 있네..놀고 있네..웃기고 있네..웃기고 있네..웃기고 있네..웃기고 있네..웃기고 있네..웃기고 있네..웃기고 있네..웃기고...
Nov 1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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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페이지 만들어야 하는데 뭘로 어떻게 만들지.. ..삽질하면서 익혀둔 드림위버로 만들어 볼까..?! ..아님 블로그 스킨 하단에 빈 공간에다 넣어 볼까.. ..어찌할까 고민 되네.. ..슈터스 사이드바 아이콘도 만들어야 하는데.. ..만들지 말까..ㅋㅋ;;;
Nov 13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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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니..??
일을 시작 했으면 끝을 맺어야지 넋 놓고 뭐하자는 거니.. ..정신 차려라!! ..한번만 이 악물면 되는데 멍하니 바보처럼… ..부탁이다.., 집중하고 한번만 단 한번만 해봐바바..!!!
Nov 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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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동 전야에 본 가슴 답답하고 갑갑한 이야기..!!
Nov 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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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h blah blah...
참고 참다가 태왕사신기를 보기전 자주 가는 곱창집에 들려 포장주문을 하곤 신문을 펼쳐 들고 기다리고 있었다.. ..생각 없이 신문의 지면을 돌려 펼쳐가며 보고 있었는데 앞 테이블에 앉아 있는 여자분의 스타킹에 눈이 꽂혀버렸다.. ..어머나~ 깜장 망사 스타킹!! @_@ ..기다리는 내네 신문을 보고 앉잖는지 망사 스타킹을 보고 앉잖는지..!! 눈만 연신 돌리다 사시가 되는 줄 알았다..ㅎㅎㅎ :D ..어후~ 심장 떨려..ㅋㅋ 쇠주를 참아야 하는데.. 여간 쉽지 않네… =_=;; ..태사기를 볼 때면 몇 잔씩 꺽던 것이 이젠.. 쇠주 없인 드라마도 못 볼 지경이니 참.. 어지간이 한다..„ㅡ_-;;
Nov 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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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play love making film.
Nov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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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play love.. 전지현 좀 봐바바… ♥o♥
Nov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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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장애 공지..
“일시 : 2007.11.07 14:35 ~ 14:45 약 10분간 원인 : 당사 서버가 물려있는 네트워크 망내 약 10분간 udp flooding 공격으로 네트워크 중단 조치 : 공격당한 서버 IP차단 문제 해결 되었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라고 하네… +_+ 이것 때문인가 보네.., 접속이 되지 않던 이유..!!
Nov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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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떡 같은 웹제로..
썅놈의 망할 호스팅 같으니.. 주기적으로 항상 말썽이야.., 달랑 11000원에 5년 동안 쓸 수 있다는 솔깃한 말에 넙죽 넘어가서는 앞뒤 재지도 않고 질러 버렸던 일에 후회 막심이다.. 하긴.. 뭐.. 내가 가입 했을 땐 상품이 바뀌어서 1년 계약으로 구입 했다가 그쪽에서 기간을 5년으로 변경해 주긴 했지만 서비스가 이렇게 열악해서야 치밀어 오르는 울화를 참을 수가 있겠어.. 개썅.. 저렴하고 질 낮은 뭣 같은 개떡 호스트..!!! 집구석을 질 좋은 곳으로 옮기던지 해야지 원.. 어우~ 뒷골땡겨… :( 
Nov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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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질..
못난이 블로그 스킨도 만들었겠다.., 그 못난 스킨에 못나게 굴만한 양념을 처줘야 하는데 당최 글이 써지질 않네… ..못난넘.. 못난 짓껄이만 하고있네 그랴~!!! ‘…’b
Nov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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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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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늦은 새벽(?).. 이른 아침!!
잠 잘 자고 있다가 사지가 추위에 경직 되어짐을 느끼곤 깨버렸다.. 바들바들!! 길길이 얇은 이불을 몸에 칭칭 감았는데도 추위는 가시지 않는다.., 안방에 가서 보일러의 온도를 높이고 내방 침대로 돌아왔지만 여전하다.. -_-;;  이젠 겨울인가? 이불 잘 덥고 자지 않으면 감기라도 걸리겠어.., 동이 트면 당장 두꺼운 이불로 갈아치워야지…!!
Nov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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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병일꺼야..??
 혼자 중얼거리다 정신을 번뜩 차려보면 누군가와 얘기를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뭐냐이건.. +_+;; 거참.. 웃긴 노릇일세.., 대체.. 혼자 누구랑 얘기를 하고 앉잖니…ㅋㅋㅋ„,ㅡ_-;;;
Nov 3rd
October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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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검진..
병원에 다녀왔다.., 후~ 욜라 지겹다.. :(
Oct 31st